텍스트를 PDF로
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결과
글을 붙여넣으면 쪽 수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.
사용법
- 제목과 내용을 넣습니다. 제목은 없어도 되고, 있으면 첫 쪽 맨 위와 PDF 문서 제목에 들어갑니다.
- 용지(A4 · Letter), 글자 크기, 여백을 정합니다. 쪽 수를 바로 어림해 보여줍니다.
- "PDF 만들기"를 누릅니다. 이때 한글 글꼴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(3.2MB).
- 내려받습니다. 글자로 들어가므로 PDF 에서 복사와 검색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글이 깨지거나 네모로 나오지 않나요?
나오지 않습니다. 한글 11,172자 전체를 담은 글꼴을 PDF 안에 심습니다. PDF 는 문서에 글꼴이 없으면 표시 프로그램이 가진 글꼴로 대체하는데, 한글은 대체할 글꼴이 없는 환경이 많아 네모나 빈칸이 됩니다. 그래서 심는 쪽을 택했습니다.
글꼴을 왜 내려받나요? 용량이 늘어나나요?
PDF 에 글자를 심으려면 완전한 글꼴 파일이 필요하고, 웹페이지가 쓰는 조각난 글꼴은 쓸 수 없습니다. 그래서 "PDF 만들기"를 누른 순간에만 3.2MB 글꼴을 한 번 받습니다(같은 탭에서는 다시 받지 않습니다). 결과 PDF 에는 실제로 쓴 글자만 담기므로 3.2MB 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— 한 쪽짜리 문서면 보통 수십 KB 입니다.
글꼴이 고정폭인 이유가 있나요?
공백으로 맞춘 표가 PDF 에서도 그대로 정렬되기 때문입니다. 로그, 코드, 견적 항목처럼 텍스트로 칸을 맞춘 내용을 옮길 때 비례폭 글꼴이면 정렬이 무너집니다. 텍스트를 문서로 옮기는 도구에서는 이게 장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. D2Coding(OFL) 을 씁니다.
긴 줄은 어떻게 접히나요?
언어에 맞춰 다르게 접습니다. 라틴 문자는 낱말 단위로 접어 단어가 갈라지지 않게 하고, 한글·한자는 글자 단위로 접습니다 — 한국어는 공백 없이 길게 이어지는 문장이 많아 낱말 단위로만 접으면 줄이 종이 밖으로 나갑니다. 한 낱말이 한 줄보다 길면(긴 URL 등) 어쩔 수 없이 글자 단위로 자릅니다.
원래 줄바꿈이 유지되나요?
유지됩니다. 넣은 줄바꿈은 그대로 줄바꿈이고, 빈 줄도 빈 줄로 남아 문단이 구분됩니다. 폭을 넘는 줄만 추가로 접힙니다. 쪽이 넘어가는 자리에 빈 줄이 오면 그 빈 줄은 버립니다 — 새 쪽이 빈 줄로 시작하면 위 여백이 두 배로 보이기 때문입니다.
"대략 3쪽"이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?
있습니다. 만들기 전에는 글꼴을 아직 받지 않아 글자 폭을 어림으로 계산합니다. 만들고 나면 실제 글꼴로 폭을 재므로 정확한 쪽 수가 나옵니다. 그래서 미리보기에는 "대략"이라고 적어 둡니다.
이미지나 표를 넣을 수 있나요?
넣을 수 없습니다. 이 도구는 글만 다룹니다. 이미지를 PDF 로 묶으려면 이미지 도구 모음의 "이미지를 PDF로"를 쓰고, 만든 PDF 들을 이어 붙이려면 PDF 합치기를 쓰세요.
내용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올라가지 않습니다. 글꼴 파일만 이 사이트에서 받고, 붙여넣은 글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